3/11
낮이 되면 따뜻해지는 이른 봄날씨, 작년 여름에 너무 더워서 포기했던 코스를 둘러봤다.
오륙도에서 광안대교 방향으로 이동했다.
편의점 앞 쉼터에서 본 풍경. 바다에 뿔논병아리가 있다.
보이는 섬이 오륙도
오색딱따구리
가마우지겠거니 하고보니 쇠가마우지가 있다. 종추~
조금 이동하니 암초 전체가 보인다. 가마우지와 같이 쇠가마우지가 7~8마리가 보인다.
경치는 좋은데 새들이 잘 안보이네..
한참을 이동하고 소나무가 많은 곳에서 꽤 다양한 새들을 발견
박새
쇠딱따구리
상모솔새
동박새
진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
뿔논병아리 많다
쇠오리도 있다.
붉은부리갈매기
괭이갈매기
왜가리
새소리가 들려서 한동안 지켜보니 정말 새가 있었다.
바다직박구리 수컷. 낚시꾼 때문인가? 생각보다 사람을 경계하지 않는다.
딱새 수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