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g매니저를 다운받기 위해 가입했다가
이제는 어엿한 웹소설 작가가 되어 금의환향한 유령회원입니다.
이곳에 웹소설 홍보를 하면 독자들이 몰려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제 웹소설은 정말 재밌는데요.
주술사와 마법사는 물론 공룡도 나오는 기가 막힌 소설입니다.
다만
프롤로그에서 똥싸는 장면이 있는데
다들 거기서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도망가시는 거 같더라구요.
조금만 참으면 나중에 오줌싸는 장면도 나오는데... 안타깝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묘사해낸
손에 잡힐 듯 생생한 배변의 현장.
정말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이런 뒤틀린 취향, 루리웹이 아니라면 받아줄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미 입안에 침이 잔뜩 고이셨겠죠.
지금은 제가 쓰고 저 혼자 읽는
비밀일기보다 낮은 조회수의 소설이지만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다면
모두가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한번 싸겠습니다.
일단 똥을 쌌으니
유명하게 만들어 주십시오.
제 웹소설 링크는
입니다.
원래 제목은 <희미한 벨루가의 바다>인데
gpt랑 제미나이랑 클로드가 기겁을 하면서 반대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웹소설 최적화 제목으로 바꿔놨는데
확실히 하루에 한두명은 들어오고 있네요.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꼭 한번 시간 내서 방문해주시고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