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 구독자 34명 | 반디조아

[홍보] 게임으로 만들고 싶었던 세계관을 웹소설로 연재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게임으로 만들고 싶었던 세계관과 이야기를
이번에 웹소설 형태로 먼저 연재하게 되어 홍보 글을 남깁니다.


작품 제목은
《879년 후, 나만 살아남았다》입니다.


장르는 SF 판타지 / 미스터리 / 소년 소녀 동행물에 가깝습니다.


이야기는 879년 동안 동면 상태였던 한 소년이 깨어나면서 시작됩니다.


함선은 부서져 있고, 함께 잠들었던 이들은 모두 사라져 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단 한 명.


그리고 폐허가 된 행성 깊은 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신호가 소년을 부릅니다.

그 신호를 따라 들어간 유적에서 소년은 말이 통하지 않는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검은 기계 병사들이 소녀를 노리기 시작하고,
소년과 소녀는 미스터리한 세계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회귀, 상태창, 헌터, 먼치킨물은 아니고,
폐허가 된 세계, 고대 기계 문명, 정체불명의 소녀, 보호 동행 구조,

세계의 비밀 같은 요소를 좋아하신다면 취향에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게임의 스테이지 컷씬과 세계관으로 구상하던 이야기였는데,
지금은 웹 소설로 먼저 독자분들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끝까지 완성해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 중입니다.


https://naver.me/GsBB5LPN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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