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리웹 유저 여러분.
이번에 문피아 지상최대공모전에서 <지옥에서 돌아온 블랙 요원은 자비가 없다 (국정원 소드)>를 연재 중인 드라코K입니다.
평소 치밀한 밀리터리 설정과 선이 굵은 첩보 액션물을 목말라하셨던 독자분들께, 제 작품을 조심스럽게 소개하고자 염치 불고하고 인사드립니다. 현재 40화 이상 연재되어, 끊김 없이 든든하게 정주행하실 수 있는 분량이 쌓여 있습니다.
1. 어떤 작품인가요?
"국가에 버림받은 살인 병기, 거대 안보 카르텔의 심장부를 정조준하다.“
2년 전, 내부의 추악한 배신으로 팀원들을 모두 잃고 '공식적 사망자'가 된 전직 국정원 최고 요원 강태인.
그가 지옥 같은 쪽방촌에서 살아 돌아와, 자신을 사지로 몰아넣은 부패한 수뇌부와 거대 용병 조직을 향해 자비 없는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는 하드보일드 첩보 액션물입니다.
2. 본 작품만의 감상 포인트
-리얼리티를 살린 묵직한 CQC(근접격투) 액션
어설픈 기연이나 이능력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철저한 훈련에 기반한 특수 근접 격투술, 카람빗 단검 액션, 그리고 소음 권총과 C4 폭약을 활용한 'K-제이슨 본' 스타일의 현실적이고 묵직한 액션이 주를 이룹니다.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숨 막히는 두뇌 싸움
생화학 무기 '키메라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서울 도심의 총격전부터 15층 빌딩 고공 탈출, 그리고 태평양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한미 특수부대의 충돌까지. 한 편의 할리우드 첩보 영화를 보는 듯한 스케일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답답함 없는 '고스트(Ghost) 팀'의 사이다 팀플레이
무식하지만 든든한 전직 UDT 폭파 전문가 '탱크', 천재 독극물 스페셜리스트 '바이퍼', 전 세계 통신망을 주무르는 해커 '조커', 그리고 냉철한 스나이퍼 '은서'까지. 각자의 상처를 안고 모인 아웃사이더들이 거대 권력을 향해 화끈하게 반격하는 팀플레이의 묘미를 담았습니다.
3. 지뢰 요소 걱정은 안 하셔도 좋습니다.
히로인은 오직 한 명뿐이며(하렘 아님), 불쾌한 전개(NTR 등)나 연애하느라 메인 스토리가 늘어지는 일은 맹세코 없습니다. 오직 적의 숨통을 끊는 첩보 액션 본연의 재미에만 집중했습니다.
밀리터리와 하드보일드 액션을 사랑하시는 루리웹 독자님들의 소중한 시간, 절대 아깝지 않도록 매회 뼈를 깎는 심정으로 쓰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부디 한 번만 들러서 1화라도 맛을 봐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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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돌아온 블랙 요원은 자비가 없다[국정원 소드] - 웹소설 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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