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살리기 위해 입학했더니,
아카데미의 경계 대상이 되었다.
딸을 살리기 위해 아카데미에 입학했을 뿐인데,
교수들이 먼저 경계하기 시작했다.
눈을 뜨지 않는 딸을 안고 살아가는 스무 살의 가장, 유신.
목표는 단 하나, 아이를 살리는 방법을 찾는 것.
하지만 그의 존재를 알아본 순간부터
아카데미는 그를 ‘학생’이 아닌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분류한다.
[위험도 측정 불가.]
https://novel.munpia.com/529449
-안녕하세요 신인 작가입니다.
조금이나마 홍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문피아 자유 연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가볍게 한 번씩 킬링타임용으로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본 소설은 착각계 베이스에 신화 속 성좌가 엮어져 있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