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TEA) | 구독자 60명 | 방구석 키신저

안녕 내 예쁜 개완아

오늘 날씨가 좋았어요.


그래서 야외에서 찻자리 펴려고

들고 나왓죠.


중간에 안그래도 헐렁하던 핏빗을 잃어버려서

찾으려고 엄청 돌아다니던 끝에 가방을

떨어뜨렸어요


마침내 찾아서 안심하고 자리를 폈는데



안녕 내 예쁜 개완아_1.webp


찌밤.




안녕 내 예쁜 개완아_2.webp


소중했던 개완에게 마지막 건배 흑흑



안녕 내 예쁜 개완아_3.webp


날씨가 참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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