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하고 뭔가 모를 그 감칠맛이 좋아요.
괜히 우리다 한번 열어봅니다.
저 말린 잎들이 펼쳐지는 것만으로 이런
맛있는게 탄생한다고? 믿을 수 업서..
그리고 저의 구 최대 보스턴 하버 티ㅇㅇ
미국 티백 차라 우습게 볼 일이 아니었어요
이래뵈두 훌륭한 육각형이라 포트넘앤 메이슨
로열 블렌드 염가판이라고 할 수 있구요.
이건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의 페즈입니다.
모봉 차에 민트와 레몬 머틀을 블렌드한 제품인데
그 상큼하면서도 화한 녹차 맛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어제 마신 건데 금요일이라 너무 바빠서
차를 물마시듯 하는 와중에도 아무튼 찍었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