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 구독자 106명 | RussianFootball | Анастасия

저는 저를 버렸습니다?

지가 지를 버렸는데 뭐 어쩌라고?

뭐 하기싫다고 그렇게 우겼는데 

어쩔 수 없이 본인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처럼 희생하겠다는거야?


정말 그렇게 희생할 생각이면 국대감독이 아니라

다시 축협에서 임원직 맡아서 정몽규 그 씨발놈 뻘짓거리를 막거나,

아님 작정하고 내쫓던가 그런걸 해야하지 않나???


MIK가 뭐냐..

그냥 결국 지가 10년전에 못이룬 행정적인거 마무리 짓고 싶어서

10년후에 구질구질하게 메달린거잖아...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그럼 씨발아 니가했던 리그 우승은 다 예정 되있던 주작이냐??????


그러면서 또 승부욕은 생겨???

진짜 정몽규랑 너는 명치 진짜 세게 세대씩만 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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