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변호사비 모집한다고 일하다가 졸음운전하고, 포트홀 밟아서 타이어 터지고, 타이어 상태가 위험해서 4개 다 새걸로 갈아서 돈깨지고,
여러모로 악재가 왔습니다.
그래도 살아 있어 다행이고, 계속 일하면서 천천히 차근차근 가보겠습니다.
변호사는 '법무법인 민주'를 선택하려고 합니다.
아청법 헌법소원 때 위헌 의견을 내신 4명의 헌법재판관님들 중 두 분 '김창종' 님과, '이진성' 님이 계신 곳입니다.
엄청나게 비쌀 것 같지만, 위헌 의견을 냈으니 위헌 판결을 해보자라는 명분은 챙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유롭게 의견을 개시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