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하며 오픈한 수녀님의 포가챠
200연을 해서 상자가 아주 그득그득합니다
틴케이스 두개, 친필싸인 한세트, 그리고 몇개인지 모를정도로 엄청 많은 카드들...
이거 어디다 보관하지? 생각이 잠깐 들정도로 엄청 많이 들어있네요
죽 늘어놓으니 종류별로 정말 많습니다
천장쳐서 얻어낸 모든 카드 친필싸인 컬렉션과
특전에 들어있던 4컷 사진 친필싸인
틴케이스 두개
그중 하나는 친필 싸인이 되어있습니다
전에 영도 보면서 한땀한땀 그리시던 그것들을 직접 받으니 기분이 실감이 안난달지....
수녀님의 손길이 닿은 굿즈가....
싸인이 되어있는 틴케이스에 싸인이 있는 카드들을 모두 담았습니다
절대 안잃어버리게 어디 잘 모아놔야겠어요
일단 리뷰는 끝났는데...
구성이....
바뀌었었나요...?
편지....없다....?
닉언이 없는것까진 그렇다치는데....
편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