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구매 자체는 발매당일날 사고 완성이 좀 늦어지다가
코션 데칼을 좀더 붙히고 좀더 찍어서 올려봅니다.
컨셉 자체를 이전에 본 포토샵으로 턱등 좀더 오리지널에 가까운 컬러로 바꾼 이미지랑 트위터로 본 턱부분 카메라를 제거한 작례를 참고하여 턱 카메라 제거후 붉은색 마커로 칠한뒤
어느 공돌이 꼬맹이가 탑승한것 컨셉 잡아서 테칼도 붙혀서 완성했습니다.
품질 자체는 최신 프라모델 답게 좋은데 역시 얼굴이 문제인지 당일에도 가니까 아주 물량이 많은걸 넘어서 얼굴보고 바로 제자리에 놓은 사람도 있었네요;
그리고 붉은 건담도 같은 문제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비트 거치하는 부분의 스티커가 은근히 잘 떨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