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과 플레이오프를 봣다.
사실 체코는
지역예선에서 큰일날뻔 했었어.
크로아티아와 상대전적은 1무 1패
1패가 원정가서 1-5의 대패를 당했음.
그리고 그다음 문제가
8차전. 페로제도 원정을 가서 1-2로 진것...!
물론 이후 페로제도는 크로아티아에게 패배
체코는 지브롤터에게 대승을 하며 2위로 플옵에 진출은 했지.
이후 플레이오프에
아일랜드와 덴마크를 승부차기끝에 간신히 제압하고 여기까지 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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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PSV의 주전골키퍼인 마체이 코바르시가 국대에서도 주전.
예선 8경기중 7경기 출장.
플레이오프 두경기도 모두 출장했기에 월드컵에도 부상이 없는 이상은 주전으로 나올 것임.
예선 8경기중 한경기나온 슬라비아 프라하 진드리취 스타넥이 그외 키퍼중 유일하게 출전기록이 있는데
지금 부상중이라고만 떠있음. 그래서 플레이오프엔 소집이 안되었고
플레이오프엔 포루트갈의 브라가소속의 루카시 호르니첵, 국내리그 바니크 오스트라바의 마르틴 예들리치카가 소집됨.
이선수들은 각각 0경기, 1경기 출장이라...말그대로 후보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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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 설명전에
체코는 월드컵 예선떄는 4백을 썼었고
플레이오프 두경기는 3백을썼음.
크로아티아 말고는 유럽에서도 약하기로 유명한 팀들이 예선에 있었기에 4백으로 공격력을 극대화한거 같고.(크로아티아에게도 4백)
플레이오프는 부담스런 단판승부니 3백으로 단단하게 나선걸로 보인다.
울브스로 임대온 33의 국대주장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는 수비의 중심.
지역에선 7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 출장. 25경기밖에 안나왔지만 주장이며, 벌써 5득점이다. 득점력이 분명있는 센터백.
플레이오프 두경기에서 2득점 1도움를 한 센터백이다. 도움은 아일랜드전 PK를 만들어낸 과정이 도움으로 인정되었고.
아일랜드전 세트피스상황에서 헤딩득점. 덴마크전 득점은 스로인에서 이어진 우당탕탕찬스에서 득점.
당연히 세트피스 경계대상 1호다.
그의 파트너가 아직 확실히 정해진 느낌은 아니다.
1경기 토마시 홀레시
2경기 다비트 지마
3경기 토마시 홀레시
4경기 토마시 홀레시 크로아티아전 1-5 패
5경기 토마시 홀레시
6경기 마르틴 비티크
7경기 마르틴 비티크
8경기는 크레이치까지 결장하며, 젤레니와 흐라냐치가 중앙수비수로 출격.
4백때는 슬라비아 프라하의 노장 토마시 홀레시가 쓰였고, 무슨문제인지 몰라도 잠깐 소외됬다가
플레이오프때 3백을 구성하면서 한번더 기회를 부여받은것으로 보인다.
4백이라면 크레이치-홀레시(또는 비티크)
3백이면 크레이치와 3백에서 떠오르기시작한 흐라냐치에 다른 한명을 고민할것 같은.
오른쪽 수비수이자 윙백은 정해져잇다. 호펜하임의 블라디미르 초우팔이다.
예선 7경기. 플옵 두경기 모두 출장했다. 1경기 결장은 경고누적으로 인한 출장정지. 이경기에선 오른쪽 미드필더인 다비 두데라가 출장.
과연 초우팔에게 문제가 생겼을시 대체자가 있는지가 의문.
왼쪽은 앞서 언급했던 스파르타프라하의 야로슬라프 젤레니.
예선 7경기, 플레이오프 1경기 출장했다.
기본적으로는 이선수는 기본적으로는 중앙수비수며 왼쪽수비수를 담당한다. 그래서 3백으로 나온 플레이오프 아일랜드전에선 출장하지 못했고
덴마크전에서도 왼쪽 윙백으로 선발출장
그가 결장한 파로제도에게 1-2로 패배한 경기는 바클라프 예멜카, 아일랜드전엔 다비드 유라세크가 왼쪽 윙백으로 선발출장했다.
왼쪽에는 전문적인 윙백이 없어보인다.
그리고
크레이치 191cm
젤레니 190cm
흐라냐치 190cm
의 초거대 센터백들은 세트피스에서 매~~~우 위협적일 것이다. 아마 우리가 첫실점을 한다면 거의 세트피스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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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진
구성은
1경기 소우체크-체르브-슐츠
2경기 소우체크-체르브-슐츠
3경기 소우체크-체르브-슐츠
4경기 소우체크-사딜레크-슐츠
5경기 소우체크-체르브-슐츠
6경기 소우체크-체르브-슐츠
7경기 소우체크-체르브-슐츠
8경기 소우체크-베란
플옵 1경기 다리다-프로보
플옵 2경기 다리다-소우체크
먼저 웨스트햄의 토마시 소우체크.
예선 8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 모두 출장한 그냥 체코 최고의 스타. 수미중미공미 다된다. 부상 없으면 무조건 우리랑 부딪힐 상대다.
우리의 첫실점이 세트피스가 아니라면 소우체크의 슈팅일 가능성도 높다.
여기서 블라디미르 다리다의 존재가 다시 언급되는데 이미 국대은퇴를 했다가, 플옵을 앞두고 복귀한 왕년의 스타다.
당장 플옵 두경기 모두 출장했고 월드컵 진출에 지대한 공을 세웟다. 월드컵도 당연히 올것이다.
체코가 플옵에서 3백으로 빠르게 변환할수 있었던건, 다리다의 컴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빅토리아 플젠의 루카시 체르브는 예선 내내 소우체크의 파트너로 출장해왔지만, 다리다가 컴백한 이상은 그의 백업이다.
물론 다리다가 노장인만큼 언제든지 그의 자리를 꿰어찰수 있을 상태.
주로 공미로 출장한 리옹의 파벨 슐츠는 리그앙 9득점의 강력한 공미다.
예선 7경기, 플옵 2경기 나온 확실한 주전.
여기서 소우첵 192cm이다..
허허....
아일랜드전 선발로나온 프로보도 189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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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격
1경기 호리-시크-체르니
2경기 프로보-시크-체르니
3경기 흘로제크-시크-체르니
4경기 프로보-시크-체르니
5경기 프로보-시크-쿠세이
6경기 쿠세이-호리-프로보
7경기 쿠세이-비드라-체르니
8경기 카라벡-호리-시크-두데라
플옵1 호리-시크
플옵2 프로보-시크
대체로 4백시절엔 최전방에 시크, 오른쪽에 체르니는 대체로...계속 나온 카드인데
3백이 되면서 체르니가 사라짐.
베식타슈 체르니는 예선 마지막경기 지브롤터 전부터(정확히는 그전의 치선경기인 산마리노 전부터) 플옵 2경기까지 아예 뽑히지 않음.
레버쿠젠의 파트릭 시크는 확실한 주전스트라이커
예선 6경기 플옵 2경기 출장에 총 7득점으로 확실한 공격수. 우리가 무조건 상대해야됨.
나머지는 자리는 확실한 주전이 없음. 3백으로 바뀌면서 호리가 원톱으로 올라가거나 시크랑 투톱으로 자유롭게 구성되거나 이 뒤를 슐츠가 받히기도 하다가, 프로보가 공미와 수미와 윙을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음.
결론적으로 시크 말고는 우리와의 첫경기때 누가 나올지 예상 불가.
아까 이야기했듯 프로보 189cm인데
시크가 191cm
호리가 199cm
아이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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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지난 플레이오프 두경기 선발된 선수들의 키를 알려주겠다....
진한표시는 확실한 주전
GK
마체이 코바르시 196cm
루카시 호르니첵 198cm
마르틴 예들리치카 187cm
DF
라디슬라프 크레이치 191cm
로빈 흐라냐치 190cm
마르틴 비티크 193cm
셰판 찰로우페크 188cm
다비드 유라세크 183cm
블라디미르 초우팔 174cm
토마시 홀레시 180cm
야로슬라프 젤레니 190cm
MF
파벨 슐츠 177cm
토마시 소우체크 192cm
아담 카라베크 187cm
루카시 프로보 189cm
미카일 사딜레크 169cm
루카시 체르브 182cm
데니스 비신스키 178cm
블라디미르 다리다 172cm
FW
파트리크 시크 191cm
모이미르 히틸 187cm
토마시 호리 199cm
얀 클리멘트 185cm
이제 감이 오십니까?
23명중에
190넘는 애가...9명이나 있습니다............................
그중에 한명은 스트라이커인데 2m에 근접합니다.....신욱이 형이 와도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