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 이탈리아 상황이 초상집인 만큼
수장으로서 책임을 진 거죠 협회장도 그만둔 만큼 유임을 하기란 좀 어려웠을 겁니다
이탈리아가 유럽의 여타 강호들에 비해서 하락세 였다 한들
여전히 좋은 축구를 간직한 풀이라서 보스니아에 이렇게 잡힐 줄은 몰랐죠
이 가축소...아니 가투소 감독이 현역 시절 때 참 말 그대로 날라다녔던 사람 이긴 합니다
중미로서 정말 열심히 뛰는 걸 넘어서서 영리하게 볼 커팅 하고 빠르게 옮겨주고
AC 밀란 황금기와 이탈리아 축구 황금기를 함께 보냈던 선수죠
알렉스 퍼거슨 경이 영입을 원했었다고도 하죠
공직이 된 만큼 참 한국에서 원하는 타입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말이져
저의 허장성세 공허한 망상에 불과 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