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감독 밀어 붙인게 일본 의식해서 그런 것도 있듯이 인터뷰가 있었죠
국적이 중요한 게 아니지 않느냐 하면서
선수 멤버가 좋아보이니까요
넘볼 걸 쳐 넘봐야죠 자기네 세대 때 축구에서 한일전 우세 했었다고
행정과 시스템 마저 넘볼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었나 봅니다
일본의 축구는 어제오늘 힘낸다고 해서 이뤄낸 결과가 아니죠
수 없는 시행착오 겪으면서 각종 똥꼬쇼의 결과물 입니다
우리는 발전을 위한 똥꼬쇼가 있었습니까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야죠
그냥 축구인들 밥그릇 부터 지키기 위함이 컷습니다
제삿밥에 관심이 더 컷어요
한국 축구인들에게 먼가 믿고 맡기기에는 그 여건이 아직 열악 합니다
자존심을 왜 부릴까요 여러분 제가 핵존심 부리면 돈 많이 벌고
케이 산업에 이바지 할 수 있습니까? 아니죠
항상 적재적소의 인재와 사람 너무 믿을 수 없으니 시스템 구축을 해야 합니다
지금 선수들 기량을 떠나서 한국 축구인들의 축구를 받아들이는
정신 상태 부터가 문제가 있습니다 개도국식 밥그릇 정서를 버려야 해요
근데 이게 말이 쉽지 저도 개도국식 교육과 가정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라서
쉽지 않죠 ㅋ...사람 진짜 바뀌기 힘들긴 해요 고작 개인이 환경에
어찌 대항할 수 있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