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선진국을 물론 고점이 하나 확 튀게 높은 그런 분야도 있어야 하지만
전체적으로 저점이 낮아버리면 특히나 팀 스포츠 같은 경우에는 약점도 그만큼 두드러 지게 되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기초가 탄탄해야 한다 맨날 그런 얘기를 강조 하잖아요
저점을 높여야 한다는 건데 흠...
일본이 시스템으로 그런 거를 극복 했고 여타 선진축구 국가들도 보면 심지어 아프리카나 남미도 저점을 높여서
강팀이 된 거죠
우리도 시스템을 도입 했다고는 보긴 해요 좀 두드러지게 효과가 나타나질 않으니까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데...
유소년 육성 시스템도 많이 선진화 되었다고는 얘기 들었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과정에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