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월 김포전 끝나고 당시 구단 내에서 박경훈 단장 및
전략기회실에서 먼저 플랜비 제시.
당시에 1순위는 남기일이 맞음. 2순위가 이정효.
2. 9월 강우영 대표이사에게 보고 후 일단 스테이 됨.
3. 아시다시피 2부 잔류 후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인 건
강우영 대표. (이정효 감독에게만 직접 접촉)
강우영 대표가 박경훈 단장에게 보고 받은 후 감독 교체에 대한 건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한 건 최초 9월이 맞음.
김종현 사장에게 올리기 전 최종 검토를 구단이 아닌 제일기획에서. 그 후 본사에 올릴 보고서를 제일기획에서 작성. 당시에 매출 및 마케팅 관련된 자료는 구단에서 수집한 것보다 제일기획에서 올린 보고서가 더 신뢰성 높았음. 직접 본사에 결재 올리고 본사에서 하루 뒤 진행하라고 재가.
그 후 일사천리로 진행됨 ㅇㅇ
일단 이정효 감독 영입에 역대급으로 돈 많이 쓴 거 맞음 + 관심도 역대급 (개랑들이 원하는 이재용 회장 빅버드 방문의 그림은 안 나오겠지만 그래도 개랑은 1프로의 희망 놓치 말아야한다고 본다 이유는 밑에 사견으로 대체하겠음)
강우영 대표가 본사에 보고할 수 있었던 건 당시에 우리 구단에 대한 불확실한 미래도 있지만 이정효 감독에게 투자하면 성적은 분명하고 매출적으로 + 효과를 얻을 것으로 판단됨. 24, 25년 매출 역대급 상승 + 팬들 충성심 재확인. 꾸준히 이야기하지만 팬들이 큰 역할 했음.
그로 인해 강우영 대표도 확신갖고 본사에 보고 올렸음.
아무런 근거없이 이정효 영입무새하면 그게 대표라도 본인 목 걸어야되는 상황. 무튼 그 정도로 자신이 있었기에 본사에서 승인 얻어냄.
기존까지 구단 관련된 이벤트는 구단에서 알아서 진행했지만 내년부터는 본사 및 제일기획에서 간섭할거임.
그만큼 내년엔 구단에게 중요한 해가 될거임.
당연히 자금 지원은 예년과 다르게 큰 폭으로 상승했음.
이미 내년 예산 집행 완료.
선수 영입 및 방출에 관련된 건 몰라요^^
알아도 말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