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변이 없는 한 광주를 떠나는건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아직 확정된 계약건이 아니라 단독 기사를 못쓰는 상황이고
가장 최근에 이런 이적사가는 야구쪽에 최형우 사건이 있는데 비슷하게 흘러가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광주쪽이 최종적으로 통보하기를 아직 기다려야 되는데
동시다발적으로 수원 루머가 퍼지는걸로 보아 이 또한 소스를 흘린것으로 보이고
현대가처럼 입단속이 심한 구단이 아니라 다들 어디에서 소스를 흘러 들어서 어느정도 맞는 말이지만 조금 과장되서 루머글을 쓰지 않았나 싶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