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355481
장외룡 감독 지금 중국 충칭하고 결별했구나
심지어 2부리그 팀을 1부로 승격시켰는데도 짤림...
이거보고 수원이 장외룡 감독으로 영입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음
이젠 20년이 되가는 이야기지만 당시 인천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이끌었기도 하고
인천 이후로 K리그 떠나 줄곧 오래 해외에서만 감독 생활했는데
이 기회에 K리그 국내무대 복귀를 수원으로 하면 어떨까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