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구가 두개 있었어요.
남자2이 하나 쓰고 여자들 4명이서 하나 썼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집게를 잡았읍니다ㅋㅋ
동생도 그렇고 동생 친구도 고기를 웰웰웰던으로 해먹어서ㅠ
미리 구워서 즈이꺼 먹고 얘들껀 튀겨줘야 함..
고기 잘 못굽는디 어제는 왠지 고기의 신이 들었나
불고기를 굽는데도 불판이 깨-끄태!
차돌-소뱃살?-불고기-대패삼겹살-미소삼겹살을 굽는데
불판 한번도 안바꿈여ㅋㅋㅋㅋ
옆을 슬쩍 보니 제부랑 친구남친이 둘다 굽는데
이 똥손들이 그릴이 1차에 벌써 시커멓겤ㅋㅋㅋㅋ
캠프파이어 하는줄ㅋㅋ 세번 바꿨습니다
이게 바로 화이트-한 사람들 앞에서 용솟음치는
코리안의 혼에 깃들여진 구이의 재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