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일요일 , 8시.
왠지 땡겨서 클래식 틀어놓고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설거지를 한 후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었어요.
손쉽게 쟁취할 후 있는 생산적이란 착각이죠ㅋㅋ
움베르토 에코의 유작인 제 0호였는데요.
아무런 정보없이 읽어보니 개허무했음다ㅠㅠ
다음엔 로아나 여왕 읽어야지ㅎㅎ
그리고 나서 오후엔 책상 하나와 책장 하나를
조립하고 청소하고 계단 밑 해리방에다가
책들을 정리했어요
이젠 쿠션하고 카펫만 갖다놓으면 완성임다 야후!
밤이 된 지금은 뭐하냐구요??
떡실신했다 깨어나니 온몸이 아파서 누워 있어요 흑흑
맨날 앉아만 있으니 체력이 거지가 되었군요
내일부터 다시 짐갑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