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게 | 구독자 60명 | 성녀 | 아이엔에프피

요즘 매일 당근을 뒤지고 있는데

주위에서 애기 용품은 몇달 안쓰니까 당근 하는게 좋다고 해서. 


요즘 미국 당근인 페북 장터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뭔가 야금야금 사게 되는데 정작 찾는건 안올라오는군요 ㅋㅋ


리클라이너 흔들 의자인데. 

이건 필요없지 않나? 해서 안사려고 했는데 애 있는 친척이 그거 침대 옆에서 책도 읽어주고 수유도 하고 안고 흔들흔들 재우기도 하고 다용도 꿀템이라고 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가죽 제품은 새거 600달러. (따흐흐흐흐흑!!!) 

인조가죽 새제품은 300달러. 흐음..   

페브릭 가구는 저렴하긴한데 집에 개도 잇고 비위생적이라 안씁니다.. 

쉬는 날 리퀴데이션 스토어랑 근처 가구점 할인하는거 있나 알아보러 가볼 예정임미다 ㅜ 


미니멀리즘 추구할거라고 했는데 전 실패한 거 같아요.



로그인하고 댓글 작성하기
루리웹 오른쪽
루리웹 유머
루리웹 뉴스 베스트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루리웹 유저정보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