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압 기본도면 가볍게 컷하고 응용 제일 쉬운거 하나씩만 하였다.
용접도 3인1조로 시험봤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내가 제출한게 제일 퀄리티가 좋았다 용접이.
결과는 12월 5일에 나오는지라 마음 졸이면서 살고 있지만 여러곳에서 보는 후기를 보니 좋은 소식 있을 거 같다. 60점만 넘으면 합격이고 실격 안당하면 일단 용접에서 10점 이상 깎이진 않겠지..
학원 다니면서 너무 힘들었다. 기능사에서 한단계 더 업한다는 것이 참 쉽지가 않은 것 같다. 막상 산업기사를 끝내니 이젠 설비보전기사를 노려봐야되나라는 고민도 든다.
일단 용역 시설관리는 이제 탈출하고 좀 더 좋은 제대로 된, 복지가 있는, 내가 갈 수 있는 레벨의 직장을 잡고 싶어서 공기업 도전할라카는데
들어가기 쉬운 컷이 낮은 공기업을 우선적으로 내년에 노려볼 생각이다.
그러기 위해 ncs 1도 모르는 내가 입문서 책 주문했다. 도착하면 시작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