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른 계열사 수석님이 같은팀 전산 인원 고생하신다고
사주신다고 해서 같은 팀이라 얻어 먹었네요
숙성 삼결살이라는데
정말 두툼한게 부드러워서 좋더군요
직원 분이 엄청 잘 구워져서 좋더군요
꽃게가 들어간 된장국입니다
꽃게를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국물이 엄렁 찐해서 좋더군여
소고기인데 정말 살살 녹드라고요
감자탕에 들어가는 고기를 양념에 무친거 같았습니다
적당히 맛있더군요
세트로 삼겹살 먹고 항정살 테크는 아주 중요하죠
술밥? 이라는데
차돌된장국에 밥을 죽처럼 한거였습니다
먹은 분들 다들 반응이 아니 이건 점심 식사 메뉴로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진짜 맛있는데 였습니다 ㅋㅋㅋ
버터로 볶은 볶음밥에 마늘 후레이크랑 치즈로 토핑하니
그냥 맛있더군요
이건 지난 주에 스스로가 불러온 재앙으로
주말에 작업지원 때 필요한 물건을 사무실에 두고 와서
찾으러 가고 늦은 점심을 먹을 때 먹은 바스버거
그 때 감기약을 먹어야 해서 맥주를 못 시켰는데
정말 아쉽드라고요
아침 방송 끝나고 자전거 타고 늦은 점심이라 허기진데 참…….
아쉬웠습니다 맥주랑 정말 어울리는 소고기 패티였습니다
여긴 통닭집인데 모두 만두만 시키는 집에서 먹은 만두와 튀김을 중화시키는 야채
저기서 고추 튀김을 정말 많이 시키시드라고요
배불러서 안 시키긴 했지망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