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잘 달라붙고 유지되는 인체친화적인 반창고같은 소재와 트랜지스터를 결합한 걸 실증한 논문인데,
잘만 활용하면 센서기반의 침습형 주사, 랩온어칩, 바이오센서나 바이오 칩에 활용하면 잘 쓰일 수 있어 보입니다.
사람손에서 해보고
돼지피부에 쓴 건 흥미롭네요.
BCI 다음으로 눈 여겨보는 분야인데 이런 논문 하나만 봐도 미래기술들을 꽃피우겠구나 느껴집니다.
제 기준으로는 이번 달의 감명깊은 논문이 될듯 합니다.
출처에 들어가면 엄지를 구부려보는 동영상도 있어요.
가볍게 생각나는 거로
심장 근처의 가슴에 진동을 감지하는 센서를 몸에 부착하여 진동이 오랫동안 사라지면
호출이 취소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20초 안에 119를 부르는 바이오칩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