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가루+계피가루+흑설탕, 부시맨 브레드를 참고해서 조합한
흑설탕계피빵
계피향이 좀 강해서 다음엔 좀 줄여야겠더라고요.
계피 좋아하시는 동료분이 정말 맛있게 드셨습니다.
보리떡분말로 만든
보리떡 컵케이크
원래도 찰보리빵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코코아가루+누텔라+해바라기씨를 조합한
초코베이글
속재료로 누텔라를 넣어서 칼로리 폭탄!
해바라기씨가 견과류중에 엄청 싸더라고요.
같은 중량비교 아몬드랑 2~3배 차이로 쌉니다.
자색고구마 가루+꿀을 조합한
식사대용빵
이것도 자작빵인데 식사대용으로 좋게 계란, 우유도 넣었고
꿀과 설탕을 충분하게 넣어서 단맛이 높히고 중량도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1개당 약 112g)
다른 달콤한 소스보다는 크림치즈랑 어울리는 맛입니다.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준비한
도넛 홀(먼치킨 도넛)과 마틀렌 틀에 구운 버터떡
화이트데이니까 하얀색 디저트를 준비하고 싶었는데
발렌타인때 화이트초콜릿 브라우니는 써먹었으니
하얀색 슈가파우더가 잔뜩 들어간 도넛 홀을 준비했습니다.
버터떡은 동료분이 최근에 유행한다길래 덤으로 같이 만들었습니다.
히히 재밌다.
이번 주말에는 부시맨 브레드도 만들어봐야징
+
1차 발효 크기 비교사진
도넛 홀 반죽
1797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