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의 병아리들은 금방 커집니다
얼핏봐도 몸집이 대충 1.5~2배정도가 된모습
집안에서 안전하게 노는모습
아직 몸이 작아서 밥먹다가 종종 밥그릇위에 올라갑니다
밥줬을때 사진찍기 은근히 어려움
얘네가 가만히 서서 먹는게아니라 막 움직이면서 먹다보니
그냥 집안에서 밖 구경하는중
자세히 보면 어미 품속에 한마리가 숨어있습니다
다른 한마리도 들어가려고 시도중
몸집은 조금 커졌는데 속도는 최소 3배이상 빨라졌습니다
얘네 달리는거 잠깐 한눈팔면 사라져있을정도
보너스
목긴 병아리
뭐 별건 아니고 그냥 목을 쭉 내민겁니다
Q : 크고 하얀놈들에게 목걸이는 왜달려있나요?
A : 저번에 한놈이 얼떨결에 밖에 나가서 동네사람들이랑 놀고있던거 잡아온적이 있기때문에
만일을 대비해서 부모님이 달아두셧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