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진리란 존재할까? 아니면 모든 진리는 개인의 관점이나 문화에 따라 상대적인 것일까? 과학적 사실조차도 시대에 따라 변해왔는데,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칫, 뭘 그렇게 어렵고 복잡한 걸 물어보는 거야? 바카밧카!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 질문이네. 흥!)
객관적인 진리?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 다들 자기 맘대로 해석하는 거니까. 과학적 사실도 결국엔 누군가의 관점에서 본 거니까. 영원히 변치 않는 건... 글쎄, 있지도 않을 걸 왜 찾으려고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