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를 탐색중에 어린 유아를 칠뻔함
전기자전거를 이용해서 겸용도로에 탐색 이동중에
아주 어린 유아 여자애가 갑자기 자전거 앞에
폴짝하고 뛰쳐나와서
나는 놀라서 바로 브레이크 레버를 순간적으로 양쪽 다잡아서 아슬아슬하게 애 다치지 않게 애 바로 앞에 뚝하고 멈춤 갑자기 뛰어온 여자애도 딱멈추고
그러다 그 아이의 아빠가 애한테 이름 부르면서 뛰면 안됀다고 주의를 주고 나는 갈길 가는 걸로 끝남 진짜 십년 감수했음
사고날 뻔할때 아이의 보호자는 어디있나 봤더니 본인의 자전거를 수리하는 중이었음 나는 진심 애를 하마터면 치명상을 입게 할 뻔함
이 일 때문에 젠장 이 알바 때려쳐 버릴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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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에서 자전거 운전자는 왜 아이를 칠뻔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