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후.. 사실 이날만을 기다려왔읍니다.
공항 출국수속 하자마자 헐레벌떡 37번 게이트로 셔틀을타고 왔읍니다.
추첨모습이나 다른 사람의 얼굴이 보이게 찍지 말라고 하셔서
사진은 최소한으로 찍었읍니다.
저의 도전은 야마18 하쿠슈18 히비키21 3종
히비키30년까지 총 4종을 한번씩 도전할 수 있으나,
히비키30은 당첨되어도 감당안되서 포기..
결과는 3종 다 꽝입니다.
줄서서 지켜보니.. 저 도착 직후 2명 연속 당첨
그 뒤 2명 연속 꽝 이런 패턴이라..
좀 걱정되면서도
생각보다 잘 되는거 같아서 기대도 했는데
실패 읍니다.
저저 5.5만엔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하신다면.. 저건 정가고..
저거 추첨에 실패하면 시중에서 이런 가격에 사야합니다 ㅠㅠ
사실 사진은 좀 비싼곳들을 찎은거고,
제가 아는선에선 발품 좀 팔면 저 위 리셀가에서 -2~3만엔 정도하면 구할수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