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으로 투자증권회사 가입해서 하려다가 너무 복잡하고 이유도 모르게 가입하려면 20일 기다려라 그래서
토스 어플로 주식을 합니다. 휴대폰으로 다 되는데 가장 큰 장점입니다. 편의성은 저한테 있어서 top1이네요
은행은 펀드 몇개 합니다.
주식에서 감정을 배제하고 하기 위해서 다 조건매매를 걸어두었습니다.
일할때 중간에 자꾸 보니까 저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좋은 주식종목이면 사놓고
없는돈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수준만 금액 넣고 냅두자 하는 생각입니다.
익절 20% 손절 20% 했네요
이유는 책에서 워렌 버핏의 수익률이 20%라고 해서입니다.
워렌 버핏도 이정도인데 내가 뭐라고 더 높게 할 필요도 없고 현실적으로 이렇게만 잡자 해서 했네요
손절은 어디까지 할지 몰라서 20%면 내 멘탈에 큰 타격 없을거 같아서 이렇게 했네요.
여러분들은 조건매매 걸어놓으시면 몇 %로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