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재미있게 못 써서 번호별로 문단을 정해서 써보겠습니다.
1. 은행 어플에서 ACE KRX 금현물 ETF 상품을 11월부터 그냥 가지고 있었습니다.
금이 안전자산이라고 해서 마이너스는 심하게 안나겠지 싶어서요. 처음에 살때 +/_5%생각하고 샀어요
12월~1월에서 엄청나게 오르더군요. +20% 되니까 이성을 잃었습니다. 이정도면 +30%까지 기다려볼만 하다고 생각하면서 안팔고 버텼습니다.
이때 전액매도하고 했었어야 했는데 후회가 막심합니다.
그런데 그 직후 미국에 매파라는 사람이 임명되니까 급락이 되었습니다.
연관성은 모르겠으나 시점이 동일해서 써보았습니다
+5% 되는때에 전액 매도햇습니다. 그래프를 보니까 떨어지는 경향이 너무 심하게 명확해서 너무 겁나서요.
지금은 -1%네요. 훅갈뻔 했습니다.
교훈 : +10% 일때 매도 했어도 참 좋았었는데 익절 포인트라는 게 사람이 욕심이 있다보니까 설정하는 게 쉽게 잘 안되네요.
수익률을 너무 크게 잡지 말고 처음 구매할때부터 정하고 그게 달성되면 칼같이 매도해서 정리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장기적 안목에서 보는 분들의 의견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욕심을 너무 부려서 이익을 못본게 아쉬운 거래였습니다.
2. 느낀점은 거래할때 은행이나 중개업체들이 세금 어마어마하게 떼 가는게 체감이 됩니다.
930만원 이익인데 세금내고 하니까 이익이 890만원입니다.
참 이게 돈이 엄청 아깝네요.
해외투자해서 정말 이익이 날 정도로 수익이 나려면 몇 %다 되야할까? 궁금해집니다.
(환전 수수료 원-> 달러, 달러->원 두번 떼는게 되고 매매 매도 수수료도 존재할거잖아요.)
유튜브에서 어디 미래에셋이네 어디 은행이나 데이터 비교해가면서 수수료 알려주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느꼈습니다.
수수료 적은데가 어디인지 비교분석해서 알아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