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짜리 인터뷰라니 고봉밥이닷
글 제목은 원본 유튜브 제목 그대로 번역한 거.
<동영상1> 인터뷰 원본
유튜브 자막열고 봐야하면 고통인데 (후술)
<동영상2> 인터뷰 (귀염뽀짝) 한글더빙 및 한글자막이 있다는거
한글더빙 조와요
(보통 이런종류 영상은 나중에 (저작권 등 문제로) 비공개 될 때가 많아서 백업스샷 몇개 아래 남겨둠)
<사진> 동영샹2 백업1. 전력량의 중요성과 중국 비교.
<사진> 동영샹2 백업2. 일론타임 (예고한 타임라인보다 늦는 이유) 과 병목요인(=제한요인) 설명
<사진> 동영샹2 백업3. 상기 백업2의 일론타임에 대한 "낙관적 예측" 첨가.
를 품은체 마일스톤(?)을 정하고,
병목요인을 처내는게 일론 업무 스타일
(+ 제1원칙사고 포함 : 스샷은 안찍었는데, 일이 늦고 잘 안풀리면 아예 새로운 접근방법 취하는, "강철"소재 로켓사용 사례 등)
<사진> 동영샹2 백업4. 우주데이터센터 관련한, 반도체, 테라팹 언급 구체화.
2030년도 까지,
100GW 전력.
칩 1 억개 (=약100만장 웨이퍼 정도).
테라팹에서는 (설계), 웨이퍼생산, 메모리생산, 패키징 다 한다는 소리 구체화.
팹시설은 소규모로 빠른실패와 수정을 반복하며 규모를 키울 것.
<사진> 동영샹2 백업5. 현시점 (AI 산업) 병목요인과, 타회사 대비 일론(X_AI 및 하드웨어) 강점.
1. 2026년 초부터 1년간은 "에너지/전력생산/전기" 분야 병목이 심할것 으로 예상.
(일론은 태양광+ESS (테슬라 에너지 비지니스) 보유중임 참고할 것)
2026년 말 쯤이면 칩이 있어도 전기가 없어서 어려울 수 있다.
2. 2030년 까지는 "칩" 분야 병목이 심할 것 으로 예상.
<사진> 전력관련 보충자료. 가스터빈 매진.
<사진> Grok 답변 스샷. 가스터빈 관련 보충자료의 보충자료 (X AI 전력수급 예시)
원본영상 초반에도 나오지만, 과거 언급된 미국 사막지역에 태양광패널 설치하려 해도 규제가 심해서 힘들다는거.
데이터센터 옆에 간이발전(온 사이트)도 규제걸리는 정도.
"차라리 규제없는 우주가 더 빠르겠다~ 수순" 으로 느낌.
사족을 너무 붙이면 쿨하지 않으니까 여기서 컷
(인터뷰영상 중 옵티머스 생산과 손 이야기, doge 이야기 등등은 스샷 안찍고 관심있는거 위주로만 스샷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