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카탈레 도야마), 강성진(수원 삼성), 백가온(부산 아이파크), 정승배(수원FC), 정재상(대구FC), 정지훈(광주FC)
6명의 포워드인데
이중 원톱자원은
김태원, 백가온, 정재상이다.
정승배는 투톱 전용같음.
이번대회
김태원이 2득점
정재상이 1득점
백가온이 1득점
이 세사람 정말 다양하게 돌려써봤고 각각 득점은 했는데
이중에 누구를 써야할지는 답이 없음...
아시안게임에서도 돌려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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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이 해외파중에서는 생각해볼만한 후보인데
그는 이미 상무를 끝내서....차출이 안될가능성이 훨씬 높고
오현규를 와카로 데리고 오는것도 같은 원리라 불가능하다.
그래서 아마 와카3장중에 한명은 무조건 최전방 공격수 뽑힐거 같음.
일단
포항의 이호재가 강력한 후보가 아닐까 함.
면제로이드가 젤 잘받고
A대표팀도 경험했고 득점도 했고.
지금 K리그에서도 젤 괜찮은 원톱이고.
근데 이호재를 와카로 쓴다는건
저번에도 이야기했듯
엄지성, 양현준, 이태석중 한명은 와카로 못뽑힌다는것.
와카 아니더라도 꾸준히 뽑아왔던 인천의 박승호는 왜인지 이번대회 안뽑혔고.
말고 생각나는 원톱자원있나?
연령에 맞는 선수나
와카 후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