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축구트렌드인 상대가 압박하면 일부러 더 끌어들여서 탈압박한후 그 뒷공간 터는 체계 만드는 감독이 너무 없다 반면 일본은 프로부터 대표팀까지 이런 감독들 많던데 그냥 당장은 답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