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영근
전 수원FC 스카우터, 울산HD 전력강화부 합류
2. 김민혁
수원FC와 경합한 끝에 FA로 부산 아이파크 행
3. 아벨 모우렐로
전 울산HD 전술코치, 현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
중국 산동 타이산 행
4. 조영욱
울산과 전북이 FA영입 참전
서울 측의 제안 기본급과 옵션을 합쳐야 울산과 전북의 보장액이 같았으나 총액이 같다면 서울에 남겠다 선언
결과적으로 FC 서울 재계약
5. 박지수
울산이 노렸으나 영입전 패배
전북 현대 행
6. 이번 울산 이적 시장 정책은 아무도 못보낸다.
사유는 현재까지 모든 국내선수 영입전 패배
(조영욱 박지수 김승섭 등등)
선수단을 보호하지 않는 이미지가 선수들 사이에 박혀버려 선수들이 울산에 오는 것을 주저하는 중
김현석 감독, "오는 선수가 없는 이상 주전급이든 어린 선수든 아무도 못나간다."
심상민은 감독이 쓴다고 했고, 장시영 최강민 이규성 다 못나간다.
조현택도 못보낸다 함.
7. 송민규
송민규에게 서울은 데드라인을 정하고 오퍼를 보냄
그러나 데드라인을 넘겨도 답변이 없자 데드라인을 연장
반면 울산은 오퍼를 하며 기다릴수 있으니 충분히 생각하고 답변을 달라 요청
송민규는 오늘까지 두 팀에게 답변을 하지 않았으나 오늘 오후 전북 측의 굿바이 오피셜이 나옴
결론은 결정된 것 X
+ 전북과 12월 중에 협상은 없었던걸로 알고있다.
7-1. 송민규 번외
"지인이 곽민선 유튜브 편집자인데 서울로 간다더라"라고 쓴 사람을 곽민선 아나운서가 찾고있는 중이다.
현재 전속 편집자가 없으며 전 편집자라는 그 사람은 곽민선 아나운서에게 금전적 손실을 입히고 잠적했다.
8. 이재익
수원 삼성과 협상 중이었으나 울산이 박지수 영입을 실패하면서 수원 측에 못보낸다 통보
9. 김승섭
전북과 영입 경합을 했으나 패배
이적료는 둘 다 제주가 만족할 수준이었으며 조건은 울산이 우위였으나 정정용 감독이 있는 전북을 선택
이 선택은 정정용 감독의 영향이 컸다고 함
10. 고승범
앞으로 상황이 바뀔수는 있으나 지금 울산 입장은 아무도 못나간다.
11. 알라쉬단 & 알리 올완
라쉬단은 단독 입찰이라 올완보다는 빠르게 진행 중이고 알리 올완은 경쟁이 붙어서 어떻게 될지 미지수
12. 야고 카리엘로
울산 전지훈련 명단에 빠져있다는 루머가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든 정리를 하겠다는 뜻일것.
13. 다음 썰방은 주말 중으로 해보도록 하겠다.
ㅆㅎ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