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오유가 글쓰기 인증 제한이 풀려서
저도 댓글 쓰고 공감찍을 수 있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첫페이지 절반을 제가 도배함욬ㅋㅋ
일이년전 그때 진짜 재밌게 놀았는데...
아직도 미련쩔어서 가끔 가보는데 그때 그멤버들 글 올라온 거 보면
답글 달고 싶고 주접떨고 싶은데 꿈이랑 현실은 다르네요ㅎ
여기도 좋지만 사람이 적어서 화력이 부족하다구ㅠㅠㅠ
손글씨 메모 릴레이나 액자식 구성인증같은 거는 세네명가지곤 힘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