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게 | 구독자 57명 | 성녀 | 아이엔에프피

신박한 아이디어를 꿈꿨다 싶었는데

저는 꿈을 아주 많이 꾸는 타입 입니다.

버릇이 자다가 꿈을 꾸면 깨자마자 폰 노트에 적어놓는데.

정신 차리고 보면 별로인 것도. 재밋다 싶은것고. 완전 의미 없는건 무슨 말을 쓴건지 모르겟는것도 있고 그럼요. 

오늘도 개쩌네. 싶어서 적어놨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프로미스 네버렌드랑 같은 이야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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