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국인 아죠씨가 말보로 골드를 하나 사시면서
손 : 오늘은 뫄뫄 (사장님 아들) 이 없네요?
나 : 뫄뫄 쉬는 날입니다. 아시는 분이세요?
손 : 제가 이모부임미다 ㅎㅎ..
나 : 앗! 혹시 그 고추 김밥 기똥차게 싸시는 분의..!
손 : 앗! 혹시 그 고추 김밥 기똥차게 잘 먹는 다던..!
나 : 요즘 김밥 잘 안 만드나 봐요.. (시무룩)
손 : 요즘 잘 안 만들더군요.
나 : 그렇군요.. (시무룩.. 시무룩..)
가게 사모님 큰 언니님이 맨든 치즈랑 고추 들어간 김밥이 레알 혀롤로롤한 어나더 레벨이라...
꼭 말씀 좀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적고 보니 호칭이 매형이 아닌 것 같아.
부인의 언니의 남편을 뭐라고 부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