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이켜보면 참 부끄러운 짓을 잘도 하고 다녔네 싶기도 하고
그와중에도 나름 진심으로 대해준 사람도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
지금은 그냥 건프라 만들고 게임하는 쉽덕이란 정체성 밖에 안 남아벌여서 슬픈거심미다 흑흣
그래도 찝적빌런으로는 다시 돌아가면 안되지 안돼
지금 돌이켜보면 참 부끄러운 짓을 잘도 하고 다녔네 싶기도 하고
그와중에도 나름 진심으로 대해준 사람도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
지금은 그냥 건프라 만들고 게임하는 쉽덕이란 정체성 밖에 안 남아벌여서 슬픈거심미다 흑흣
그래도 찝적빌런으로는 다시 돌아가면 안되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