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곱게 자란 영애님 첫 시련 후의 고생을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ㅋㅋㅋ 종아리가 너무 아파요 겨우내 매일 200~400보 이내로 걸었더니 다리 근육이 퇴화했나 봅니다. 날씨도 좋아졌으니 이제 좀 움직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