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샤워 말입니다....
왜 벌써 낼모레야!!!
이틀 남겨놓고 헐레벌떡 재료 사기/레시피 조정하기
창피하기 짝이 없구만
검페이스트로 아기동물도 만들어야 하고
케익시트랑 컵케익 시트도 만들어야 하고
버섯머랭도 만들어서 화이트 초코에 딥하고
버터크림도 만들고 샌딩용 가나쉬도 만들고
네 그렇습니다.
사실 토로하는 척 하면서 오유게에서 워크루틴과
시뮬레이션을 생각중입니다.
내일은 조기퇴근이니 바로 월마트/마이클스 가서
이것저것 사고 오자마자 버터크림 치고 시트치고
버섯머랭 치고... 아씨 그냥 마지팬으로 만들까
신에게는 12/31일과 1/1과 1/2이 남아 있습니다!
2일 오후 1시가 컷오프 타임이라ㅋㅋㅋ
아 풀 표현을 작은 스파출라로 길게 찍어내면 되겠구먼
입체감도 주고 뒤에서 다람쥐가 빼꼼이!!!
굴러떨어진 척 하는 도토리도 우드 장식물 위에
케익이랑 떨어뜨려서 놓겠습니다 키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