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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나무에 대한 이야기.

2022.04.17 


사람이 기대어 자는 나무. 품종 불명.


적당히 그늘이 지는 나무. 기대어 자기 좋은 곳. 

자고나면 주변에 구슬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꿈  또는 예지가 담긴 경우로 서서히 나무의 양분이 된다.

양분이 되기 전에 건드리면 내용을 볼수 있다.



대충 이런 설정을 어디서 읽었던거같은데.. 기억은 안나네.


반딧불나무, 구름나무이후로 나무설정은 하나도 못 만들었는데

이건 이름을 뭐라고 지어야 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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