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신(아무런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모습)
전체적으로 딱 봐도 키가 크고, 실루엣이 눈에 보이는 타입의 글래머계 누님 스타일의 모습.
2. 좌측면
전체적으로 호리호리 해보이지만 최근 팔의 벌크업을 해서인지는 몰라도, 이제서야 몸의 밸런스가 맞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마녀들 사이에서 듣고 있다.
다만, 평상시에는 지상에서의 걷기보다는 공중부양을 하는 버릇이 들어서인지, 지상에서의 걸음 걸이가 약간 어정쩡해진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좀 들리는 중.
엉덩이는 매우 작지만, 그걸 허리와 다리가 버티고 있단 느낌의 후면부.
이는 트리아나 자신이 굳이 엉덩이를 강조하는 타입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허리 라인 부근은 묘하게 운동을 안 한 거 아니냐는 의혹이 들 수도 있는데, 안 했다기 보다는 미처 신경을 못 썼다고 봐야 하는 것이 맞다.
5. 상반신 전면부
트리아나의 흉부는 모든 마력을 제어하고 배분해야 하는 마녀들의 흉부라는 부위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면 생각외로 저 크기는 꽤 큰 편이다.
특히 다른 마녀 / 대마녀들에 비해 많은 마력 보유량을 갖고 있는 트리아나 입장에서, 저 크기의 흉부로 마력 배분과 저장을 한다는 것은 꽤 당연하다고 봐야 할 부분.
6. 코트 착용 상태.
트리아나의 코트 착용 상태는 생각외로 위압감이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
전성기의 벨로나도 코트 착용자이기는 했지만 트리아나 정도의 위압감을 쉽게 내진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트리아나 그녀의 나이를 생각하면 나이에 비해 체격 / 위압감 전부 말도 안되게 뛰어난 편이기에, 코트 착용 상태에서의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생각외로 무시해선 안될 수준에 해당된다.
7. 얼굴 삼면도 샷
얼굴은 생각외로 밝은 색조의 얼굴이지만.
입을 다물고 있으면 많이 차가워 보이는 편에 속한다.
진짜 농담 하는 것이 아니고 트리아나 본인은 평상시에 입을 다물고 있으면, 100% 말을 걸기가 애매해지는 분위기를 만들기에
트리아나 본인이 입을 여는 타이밍을 잘 잡아서 말을 걸어야 한다는 사소한 문제가 존재한다.
(물론 입을 연다면 트리아나의 엄청난 말빨에 휘둘려져서 이래저래 고생하는 상황이 나오게 된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