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넘어가기 전에 아파트 벚꽃이 이뻐서 한장!
진해 벚꽃공원 입구입니다. 작은 동네공원이지만 사실 유명관광지인 경화역, 여좌천 로망스다리보다 더 이쁜 곳입니다.
밑으로는 쭉 사진
여기까지가 벚꽃공원입니다. 실제로 가면 정말 공원전체가 벚꽃나무로 가득차있어서 그냥 걷기만해도 힐링되는 공간입니다. 지역주민들만 오는 곳이라 한적하고 정말 이쁜 곳이에요.
여기부터는 진해 경화역입니다. 유명관광지라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 주차하기 힘들었어요.
경화역의 대표 포토포인트인 기차샷입니다. 어째서인지 근처에 KBS에서 촬영 중인거보니 뉴스나 이런 곳에 올릴껀가봐요.
여기까지가 경화역
여기부터는 여좌천 로망스다리로 유명한 군항제 구역입니다. 물론 축제 현장 쪽까지는 들어가진 않고 꽃놀이만 하고 나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무진장 많아서 주차하기도 어렵고 너무 많이 걸어서 빡샜거든요 ㅋㅋ
이쁜 동물그림 2개 발견!
이건 사람이 별로 안오는 한참 윗 구간에서 찍은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좌천에서는 이게 가장 맘에 드는듯.
진해는 벚꽃철이 되면 도시 전체가 벚꽃과 자동차로 가득해지는 도시입니다. 벚꽃이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니 가보실 일이 있다면 군항제 기간 확인하시고 구경가시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집 고양이 사진으로 -끝-
-수정 사항 : 필터가 너무 진하게 들어가서 전부 제거하고 원본으로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