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 연차였는데 어머니가 계셔서 근처 토리타이탄 가서 라멘먹었습니다. 라멘맛은 안정적이었고 특히 차슈가 맘에들었답니다.
그뒤 어머니와 코스트코를가서 장을본뒤 말차아이스크림팔아서 먹었습니다 (ㄹㅇ 양도많고 존맛)
그뒤 전회사 상무님과 약속전에 루리카페를갔습니다.
따봉냐한테 음료수를 사주려고하니 데빌냐때문에 먹으면안된다고해서 이야기만하고 드디어 체키도받았답니다.
저를 귀엽게 그려줘서 당황했습니다. 하하핫..
그뒤 드립존에서가서 커피마시면서 여러가지 이야기와 정보를듣고 약속장소로 출발
상무님하고는 숙성회를먹었습니다. 초밥도나오고 나름괜찮았네요(못찍음)
토요일에는 뒤진다돈까스가 나왔다고해서먹었는데..
진심 욕나올뻔.. 이걸돈주고왜사먹지라는생각을했답니다.
일요일에는 요구르트계에 에르메스라는 라페르미에 요거트를 코스트코에서 금요일에 사와서 어머니와먹었습니다 2개 14700원...사악하지만 맛있었답니다. (안은못찍었습니다 급하게먹냐고 ㅠㅠ 푸딩같아서 좋았습니다. )
이렇게 적고보니 돼지같네요 케흑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