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커피에서 남산 방향 언덕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바로 나옵니다
기다리는 동안 셀프로 떠와서 마신 산방차
쌉쌀하면서 고소하네요.
시그니처 메뉴인 투뿔한우 육회비빔밥
+ 목멱산막걸리 한잔
나물과 야채가 향긋하고
육회는 굉장히 고소하고 부드럽습니다
맛있네요.
그리고 오늘 먹어본 메뉴중
최고였던 치즈김치전
시큼하면서 아삭하고 너무 맵지 않은 김치와
시카고 피자 수준으로 듬뿍 들어간 치즈가
바삭한 전과 어우러져 너무 맛있습니다.
간장도 너무 짜지 않고 달콤한 감칠맛이 가득해서
전을 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막걸리와의 궁합도 좋았습니다.
비빔밥도 맛있지만
하나만 먹어야 된다면 치즈김치전을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