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옵니다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고
주말에는 재료소진으로 일찍 닫을수도 있으니
오픈런을 추천 합니다.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고
주말에는 재료소진으로 일찍 닫을수도 있으니
오픈런을 추천 합니다.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멋지네요
드링크 세트로 시켜서 나온 핫커피
블랙인대도 단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커피 받침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다 보니 나온 한끼 든든 치킨난반
먹기 좋게 잘 썰어진 두툼한 닭고기가
믿기 힘들 정도로 부드럽고
고소한 튀김옷에 산뜻하고 고소한 소스가
너무 잘어울려서 입에서 녹아 내립니다.
살면서 먹어본 치킨난반중 최고였습니다.
전부 다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든든 하네요.
토요일에는 카레라이스를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
시그니처 메뉴는 카레라이스 라고 하는대
치킨난반도 너무 맛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