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보는 남이 언급한 두명의 사람과 한명의 기관 중 한 명만 뽑아 이야기 하며 상대방을 공산당 취급했다.
그 후보는 상대방의 개인사에 집중하여 더러운 발언을 공중파에 그대로 노출시켰다.
그 후보는 이미 실패하여 사라진 정책을 토대로 '사례가 있다'라며 그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상대방의 단 한 단어를 꼬투리 잡아 물고 늘어지는 행태.
상대방의 과거글을 모두 뒤져다가 그걸 캐서 노출 시키고 모욕 주는 데 집중하는 행태.
상대방에 대한 반박으로 극히 희귀한 사례를 가져오는 행태.
마치 키보드 워리어 같은 그런 후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