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랭이 갑자기 따뜻해졌어요!
이런날에는 집안에만 있어선 안되죠!!
와!!!!
벚꽃이 활짝 폈어요!!
헐레벌떡!!
오호호홍 길가에 핀 작은 꽃들도 봄 기운에 활짝!
아니 이건?!
민들레 홀씨!!
솜사탕 같아서 귀여워요!
내가 소중히 멀리 옮겨줄게!
그렇게 뒤돌아 걷는순간 바람이 불더니!!!
홀랭이...
조랭이!!!
민들레야!!!!
민들레다!!!!
활짝 핀 민들레야!!!
엄머나 길을 걷다보니
대형 마트 까지 왔네용!
가서 구경이라도 해야징!!
4번 더 구워서 바삭한 퀴노아?!
그렇다면 리노아는?!
킁킁~
미안해요! 사실 리노아 한테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어 봤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