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안녕하십니까
비스먼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새해를 맞아
올해 제 첫 수집품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765년
신성로마제국 요제프 2세 통치시기에
자유도시인 뉘른베르크에서 생산된
컨벤션 탈러입니다.
현재 세계급 화폐인 달러의 어원이
이 탈러은화들입니다.
41mm 정도 크기에 27g정도 되는
묵직한 은화로
특히나 전면의 시티뷰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도시디자인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특히, 은화이다보니 자연스러운 변색으로
강물부분이 파랗게 비친다는 것은
참 오묘한 조화라고 생각합니다.
구하느라고 꽤 고생(?)했지만
그래도 그만큼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소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